토익 고사장 정보
토익 고사장이야기 >토익 고사장 후기
토익 고사장이야기 >현재 7668 개의 고사장 후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서울특별시>마곡하늬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리스닝 평소에 자신있었는데 여기서 완전 망했어요;; 여기 스피커 진짜 웅웅대고 파트 3,4 걍 안들립니다.. 다시는 여기서 안보려구요
- 경기도>부림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언제 보셨나요??ㅠㅠ 답글중에 지금은 괜찮다는 댓글이 있는데 혹시 최근에 보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강원도>한라대 운곡관(구 교양관)고사장 후기 더 보기
나름 준비를 하고 시험에 임했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뭐 파트1부터 입에 재갈 물고 말하는 줄 알았음. 스피커가 너무 울려서 파트2 중반부터는 이미 시험에 집중을 할 수 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방송수준을 정상이랍시고 운영하는 관계자들에 대한 단전으로부터 끓어오르는 분노를 삼키느라 힘들 지경이었음. 시험비용, 시험 치르는 시간 등이 장난도 아니고...이 고사장은 뭐하자는 곳인지 어이없음. 각 고사장 후기를 찾아보는 이유를 이제 알게된 것이 아쉬울 따름임.
- 서울특별시>혜화여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거짓말 쪼끔 보태서 아파트 안내 방송 수준이에요
이거 보고 시험장 고를껄 여기 애들은 듣기 평가도 안하나요???? 보살들만 모아놧나봐 - 서울특별시>서운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스피커 : 강남역 근처에 있는 학교라서 스피커를 무척 기대하고 갔는데, 제 기준에서 지금까지 가본 시험장 중에서 가장 스피커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A열 3번째 줄에 앉았는데, 스피커는 E열 구석에 하나 있었고, 벽 기둥에 부딪혀서 음성이 동굴처럼 울렸습니다. 별 1개. 중앙 방송을 이용할 수준의 스피커 상태가 절대 아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저는 다시는 이곳에서 시험 안 볼 겁니다.
에어컨 : 나왔습니다.
화장실 : 휴지 없습니다.
안내 방송 : 안내 방송이 구구절절이 길어, part5를 푸는 초반에 무척 방해가 되었습니다. LC 시험 종료 후에 "리스닝 컴프리헨션이 종료 되었으며, 리딩 컴프리헨션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9월 25일 토익 시험 종료는 12시 10분으로, 감독관들은 칠판에 12시 10분이라고 모두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시험이 종료된 이후로는 절대 마킹을 할 수 없으며, 감독관들은 강하게 제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길게 길게 방송하셨습니다. 시험 종료 15분 전과 5분 전에 안내 방송을 해 주는 데, 이때도, 마킹을 시작하지 않은 학생은 마킹을 시작해야 하며, 시험 종료 이후로는 절대 마킹할 수 없다고 방송했습니다.
감독관 : 시험지 나눠 주면서, 파본 확인만 하고 절대 문제 풀지 말고 덮어 놓으라고 고압적으로 목소리 높이는 감독관이었습니다. 시험 전에 갑자기 에어컨을 틀어서 어떤 학생이 LC 때문에 꺼달라고 하니까, LC 시작하면 끌거라고 학생하고 살짝 신경전을 벌이더니, RC시간에는 계속 돌아다니면서 두 세 학생들에게 작은 소리로 잔소리하고 돌아다녀서 살짝 불쾌했는데, 순간 제 앞에도 찾아와서는, 형광펜으로 시험지에 줄 긋지 말라고, 토익 시험은 규정상 시험지에 낙서가 안되며, 연필로도 원래는 그으면 안되는 게 토익 시험의 규정이며, 다들 연필을 쓰니까, 연필 까지는 봐 주지만, 연필 이외의 다른 펜은 쓰면 안된다고 설교를 하고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