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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고사장이야기 >토익 고사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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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부림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접수를 늦게해서 고사장이 5층이더군요..
안그래도 9시 반에 일어나서 허겁지겁 갔는데 오층까지 뛰어올라가느냐 죽는줄..
그래도 오랜만에 모교 책상에 앉으니 기분 참 좋더라구여^^
스피커시설도 괜찮고 화장실도 괜찮아여
바로옆에 붙어있는 초등학교에서 축구를 하기는 하지만 그 소리가 고사장까지는 하나도 안들렸고여 난방도 괜찮고 머 좋았어여~^^ - 고사장 후기 더 보기
그 학교 책상이 유리라서 더 추웠습니다. 셤치면서 떨어보긴 처음이네요 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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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에어콘인가? 온풍기인가? 바람은 계속 나오는 것 같던데 왜이리 추운겨!!!
또, 왜 엘씨시간에 커튼을 닫아-_ㅠ 망할 감독관아.... 디렉션 나올 때 닫던지 아님 알씨할 때 닫던지 촤라라라락! 을 몇 번 연속-_-
물론 제 실력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엘씨는 사소한 것에서도 신경이 많이쓰이잖아요.....
가뜩이나 엘씨 어려웠는데 짱나네요... - 서울특별시>성일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너무 추웠어요 거기다가 고사장 5는 스피커에 초록 테이프가 돌돌 말아져있어서
s 발음과 같은 좀 된 발음이라고 해야하나..? 머 그런거는 신경에 거슬리는 지직 소리가 나고
정작 중요한 단어 못 듣는 일이 부지기수 ㅠㅠ - 서울특별시>압구정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너~~~~~~~~~무 추웠습니다. 전 시험 보는 시간에는 난방할 줄 알았습니다.
근데 시험 볼 때도 오들오들 떨고 손을 호호 불어가며 시험을 봐야만 했습니다;;
막판에는 너무 추운게 짜증나서 뛰쳐나가버리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우리가 한두푼 내고 셤보는 것도 아닌데 너무 치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 시험도 가까워서 같은 곳으로 선택했는데 담달 셤날... 두렵습니다.ㅜㅜ
개선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