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 고사장 정보
텝스 고사장이야기 >텝스 고사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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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신목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스피커 상태는 양호한데 화장실이 좀 심각하더군요.
화장실 문이 옆으로 열고 닫는 자물쇠가 제대로 된게 없고
문이 죄다 휘어지거나 해서 제대로 닫히지가 않더군요..
욕이 저절로 나오던데... 화장실 좀 적당히 신경쓰시죠. 어디 흉가 화장실도 아니고
그래도 목동에 위치한 중학교 화장실이 그 정도라는데 황당함을 느꼈습니다
- 전라남도>삼산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이번에 순천 삼산중에서 텝스시험을 봤거든요.
그런데 그곳 책꽂이에 한글 책이 꽂혀 있었어요.(나중에 안거)
평소에 시험볼때(어차피 텝스는 확인도 못하니까)시간 남으면 책을 보는걸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갖구 와서 볼까 하다가
또 규정 위반 어쩌고 하면서 뭐라 할껏같아서 관뒀다가 심심해 죽는줄 알았거든요.
그 고사실 내부의 책은 봐도 되나요? 특히 한국어로 되어있을 때.
진짜 진짜 궁금합니다.
- 서울특별시>신서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감독관 어쩌면 그렇게 시끄럽게 할 수 가 있는지..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굵고 큰 목소리로
응시생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계속 뭐라뭐라 말씀을 하시더군요
말이 됩니까?
아무리 일일 알바라 해도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이 있다니..
- 인천광역시>부평공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이번에 부평공고에서 시험보신 분 계시나요..
리딩시간에 운동장에서 알루미늄야구배트로 띵띵 소리내면서
야구하던 초딩 놈들........................................................기억하시나요..
어찌나 규칙적으로 띵띵거리던지.. 한 십오분정도 지속하더군요..
거기다가 제 고사실 감독하시는분은 왜 또 제 머리 위에서 창문에 대고
그 초딩들을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시는지... 조용히 스태프한테 가서
조치 취해달라고 하면 될 것을... 시험중인데 저희보고 시끄럽지 않냐고 괜찮냐고는 왜 물어보시는지.. 또 청해시간에는 보기 나올 때만 골라서 주머니 동전소리를 거나하게 내시더군요..
양복도 깔끔하게 소리나게 벗어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안그래도 이번에 리딩이 어려워서 덜덜거리면서 하고 있는데...
핑계일 수도 있지만 감독관과 밖에서 야구하던 초딩놈들 때문에 리딩 중반부부터는
정말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구요..
고사가 시작되면 학교교문을 폐쇄해야하지 않나요?? 그렇게 자유롭게 출입을 할 수 있으면
정말 언제 어떤 시끄러운 일들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누군가에게 있어서는 정말 중요한 시험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무방비하게 당해야 한다니..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ㅜ.ㅠ...............
그런 상황까지 예상을 해서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문제를 풀 수 있는 연습을 해야하는건가요 흐엉.. - 경기도>분당정보산업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일단....전 19고사장에서 봤는데 (신관 1층)
화장실...3층까지 가야 되고요ㅠㅠ
스피커 음질은 괜찮은데 나중에 청해 끝나고 스피커 울리는 게...쫌
아 거기다 청해할때 난방끄니까 손가락이 얼어붙더군요
겨울에 텝스시험 치러갈때는 장갑끼고 가시는 게 좋을듯해요!
이상 바로 시험치고 온 따끈한 고사장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