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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차 됨(굳이 근처 삼덕공원 공영주차장에 돈내고 할 필요가 없는 듯, 주말이라 공영주차장 만차 뜸)
2. 음질은 좋았던 것 같음
3. 청해 시간에 창문 밖으로 골목길에서 확성기로 뭐 파는지 사는지 정체모를 시끄러운 소리 들어옴(23.3.25.)
여자화장실 구역질 남 애들이 청소를 1년동안 한번도 안한 거 같은 냄새가 남. 감독관들 케바케임. 가끔 이상한 사람있고 거슬리게 하는 사람있음. 스피커가 교실 가운데에 있어서 소리가 이보다 더 울릴 수 는 없음. 정말 대단히 시끄럽고 안들림.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서 무난했음.
난방시설 괜찮았고 스피커 음량 좋았는데 내가 봤을 때는 누가 항의해서 스피커 음량이 꽤 컸었음. 화장실은 꽤 더럽고 냄새도 나서 처음 갔을 때 말고는 사용 안함. 근데 윗 분 말처럼 시험 시간이 길지는 않아서 그냥 안사용하면 될 정도로 별 상관 없음.
아.. 여기는 진심 노답ㅠㅠ 청해를 카세트로 해ㅠㅠ
청해 자체를 카세트로 하는데 심지어 리딩 중간에 쿵쿵 들어와서 코드 뽑아 가져나갑니다. 칠판이나 고사장 표시로 붙여놓은 종이며 죄다 리딩 시간에 막 들어와서 찍찍 뜯어가고 시험 중간에 복도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큰소리로 대화합니다. 역대급 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