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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가본곳 중에서는 제일 좋았음...
건물도 비교적 깨끗하고 스피커도 클리어하고 난방도 잘되고, 지하철 내리면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도 편리하고
다만... 도로변에 있어서 차 지나다니는 소리가 좀 남...
근데 창문 닫고 하면 신경쓰일정도는 아님
딴 건 다 괜찮다고 쳐도 주차장에 주차하기 너무 힘들고
2월달에 시험봣을때 껌 짝짝 씹어대던 감독관ㅡㅡ 덕분에 시험지에 고사장 만족도 1점 준줄 아쇼
양재고는 어떤 고사실에서 보느냐가 중요한듯 화장실도 어디는 좋고 어디는 과거식ㅠㅠ 그래도 고등학교라 의자도 편하고 좋았던걸로 기억함 ㅎㅎ
양재고... 뿐만인지는 모르겠네요. 적어도 학교에서 이런 시험을 보면 주변통제정도는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작년 12월에 시험 보러갔는데 바깥에서 애들이 소리지르고 노는 통에 집중 끊겨서 힘들었어요. 공인자격증 시험 아닌가요. 그럼 그에 걸맞는 주변통제는 있어야 하는게 기본같은데.
첫텝스를 이곳에서 쳤는데....
원래 이런거임???
청해 끝나고 문법 푸는데... 스피커에서 딸깍딸깍~ 띵똥~ 이런 소리가 계속 남...
방송실에서 청해 끝나고 스피커 안끄고 뭔가 계속 컴터를 쓰고 있었나봄....
독해 풀떄까지 계속 컴터에서 윈도우 폴더 클릭할떄 나는 딸깍! 하는 소리가 계속 남....
뭐임....
스피커 끄고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