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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봐 본 것이라 잘 모르겠지만, 칸막이 있는 곳에서 봤는데 여기서는 시설 탓 할래야 할 수가 없을듯. 완벽.
칸막이도 있고 설명해주시는 감독관도 친절하시고 전 괜찮았음
칸막이는 없었지만, 넓고, 대기실도 따듯했고, 마이크 볼륨도 크고 좋았습니다.
윗 코멘트처럼 소리가 잘들려요. 특히 목소리 큰 사람있으면 그사람 목소리 쩌렁쩌렁울리더라구요. 그런부분 감안하면 뭐. 글케 나쁘진않은듯해요. 생각보다 소리가 작게 녹음되더라구요. 처음에 들어보기 없었으면 큰일날뻔했구. 고사실 밖 감독관은 엄청 불친절함.
여기 헤드셋 노이즈 심하네요. 다신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