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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없어도 헤드셋 상태가 좋아서 인지 다른 시험보시는 분들 목소리보다
자기 목소리가 잘 들려서 집중하기 좋았어요 ^^
칸막이라고 할 수 없는 칸막이와, 앞 사람 얼굴보면서 이야기 하는 구도,
다 같이 소리지르고 별로 였어요
응시자가 많은 편인데, 칸막이가 있는 건 좋아요. 근데 감독관님들이 좀 불친절했어요. 지난번에 장맛비 엄청 오는 날에 겨우 1분 늦었는데, 절대 안 들여보내주더라구요.아직 설명하는 시간이었는데도 말이에요....그 날 거의 천재지변 수준으로 비 많이 온 날이었는데.... 돈 너무 아깝고, 사람들도 불친절해서 울컥하더라구요.^^;;
컴퓨터, 스피커,마이크, 책상, 의자 등의 시설은 좋아요. 감독관도 친절하셨고,화장실도 깨끗한 편. 근데 칸막이는 없어요. 전철역에서 찾아가려면 도보 15~20분쯤 걸린다 생각하고 여유있게 가세요.(길을 알면 더 금방이었을텐데, 저는 처음에 길을 헤매느라 좀 오래걸렸죠. ^^)
우리학교다 ㅋㅋㅋㅋㅋ주변환경은 노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