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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넓은데다 지도도 이상하게 안맞아서 찾는데 30분 걸렸어요 혹한에 +_+
칸막이 없구요 고사실 넓다고 하지만 사람들 소리막질러서 처음보는 시험인데 신경 너무 쓰였어요..
일단 접근성 최악입니다. 게다가 칸막에도 제대로 없어서 골판지 박스를 세워 놨는데 옆자리와 너무 가까워서 미안해서 제대로 소리를 낼 수가 없네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고사장에서 뺐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봤을 땐 칸막이도 없었고 커튼도 없었습니다..한 책상에 컴퓨터 여러대 놓고 수업하는 강의실같은곳...여긴 사람들이 선호를 안하는 탓인지...저 볼 때 앞 시간에 한명 보더군요..ㅋㅋ 암튼 별로예요ㅠ.ㅠ
처음 가보는 위덕대였습니다. 집과 가장 가까워 선택한 수험장이였는데 응시자들 별로 없고 덜 북적여서 저는 나름 좋았습니다. 칸막이도 다 돼있고 깨끗했어요
송도구요... 입구에서 많이 들어가서 인문대학 찾느라 고생했다는... 인문대&어학원같이 있더군요. 시험 1시간반전에 갔는데 아무런 안내표가 없어서 엄청 당황했다는. 그리고 간이 불투명 칸막이 테이프로 고정시켜준 장소로 기억나네요. 아저씨들 엄청 많이 봤다는 기억이 납니다. 인하대에 비한다면 칸막이 쳐주는 센스가 있어서 좋았는데... 점수는 영~ 아무튼 시험보는동안 편해서 웃는 소리를 녹음시켰다는.. 시험이 주는 긴장감이 좀 없더라구요. 칸막이가 있으니... ㅎㅎ 인하대는 애들이 많아서 목소리 엄청 큰 사람 거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