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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 창동역에서 좀 걸어야 하는 것 같아서 춥기도 하고 마을버스 타고 감 ㅠㅠ 접근성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듯....
학교 시설 : 그냥 그 시절 중학교 같음...근데 책상이 신기했음! 아크릴 소재 비슷...?(근데 겨울이라 추워서 책상이 차가움...)
난방 : 추움.... 히터라고 틀어주신 것 같은데 에어컨 틀었나 싶었을 정도..코로나 때문에 환기시킨다고 문 열어놔서 그랬을 수도.. 어쨌든 패딩 입고 시험봤음...
스피커!!! : 낫뱃!!(본인 기준) 이전 고사장에선 너무 웅웅대고 시험지 펄럭 빌런들이 많아서 그랬나 창일중에서 봤을 땐 더 깔끔하게 들렸음!
기계공고 좋아하는데.. 뭔가 소음이 크게 들렸어요 ㅠㅠㅠ
재주는 곰이 넘고 끼는 사람이 부리지
추가되지 않을까요?
강서에는 생각보다 고사장이 없는것같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