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잡, 해커스잡인강, 취업인강, 대기업취업, 인적성, 면접, 자소서, 무료인강, 취업인강환급반

불안 가득, 비행공포증 극복하려면?

뷰ㅜㄹ |조회 1941| 추천 0
  • 글꼴
  • 확대
  • 축소


얼마 전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브라이언이 자카르타행 비행기 안에서 비행공포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극심한 불안감에 떠는 비행공포증이 있다면 해외여행도 쉽지 않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비행공포증 원인과 극복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비행기, 안전한 교통수단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따르면 2015년 전 세계 총 3,300만 번의 비행 중 비행기 사고가 발생한 것은 단 92건이다. 그중에서도 인명 사고가 발생한 것은 6건에 불과하며 총 사상자는 474명으로 집계되었다. 메디컬뉴스투데이에 따르면, 750만 명의 승객당 사상자 1명이 발생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이 비행기 탑승을 두려워한다.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이나 이동 중에 극심한 불안을 느끼며 일부 사람들은 아예 비행기를 타지 않는다. 이처럼 비행에 극심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을 ‘비행공포증(aviophobia)’이라고 한다. 

비행공포증이란? 
비행공포증은 흔한 정신질환 중 하나다. 비행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비행 자체가 위험을 가하지 않더라도 비이성적인 극심한 두려움을 느낀다.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NIMH)에 따르면, 미국 전체 국민 중 2.5~6.5%가 비행공포증이 있다고 한다. 

비행공포증은 극심한 두려움, 불안, 공황발작을 유발하며, 두통, 발한, 심박수 증가, 위장장애, 호흡 곤란, 흥분 등의 신체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미국 국민의 2.5~6.5%가 비행공포증 있다"  

심리학자는 비행공포증의 원인이 다양하다고 설명한다. 미 보스턴 대학의 토드 박사는 특정 상황을 통제할 수 없는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비행공포증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들은 몇 시간동안 비행하는 내내 비행기에 갇혀서 기장만 믿어야 할 뿐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런 생각이 불안을 유발하며 비행공포증으로 이어진다.

비행공포증에는 다른 원인도 있다. 비행기라는 제한된 공간에 몇 시간 동안 머물러야 한다는 두려움이 폐쇄공포증(claustrophobia)을 유발해 비행공포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또한 군중공포증(enochlophobia)이나 고소공포증(acrophobia), 공중납치 혹은 테러에 대한 두려움도 비행공포증을 유발할 수 있다. 토드 박사는 비행 원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비행공포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출장 등 개인적으로 이유로 반드시 비행기를 타야 하는 사람들에게 비행공포증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비행공포증은 치료와 관리가 가능하다. 

비행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 

1 정면으로 부딪친다 

비행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대부분 비행기를 타려고 하지 않지만, 심리학자들은 제한된 상황의 노출 치료가 비행공포증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전문가와의 상담으로 비행공포증의 원인을 파악한 후 전문가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2 다른 일에 몰두한다 

비행공포증이 있을 경우 앞 좌석만 계속 응시할 경우 공포심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비행 생각에 몰두하기 보다는 잡지 읽기, 영화 보기, 음악 듣기, 다른 승객과 대화하기, 잠자기 등 일상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3 비행기 탑승 전 미리 준비하라 

일부는 공항의 긴 줄, 보안 검사, 출입국 관리관 등 때문에 비행을 두려워하고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부터 불안해한다. 공항의 긴 줄을 피하고 싶다면, 온라인으로 미리 체크인고 높은 곳이나 한 곳에 너무 오래 머무는 것을 싫어한다면 통로 좌석을 선택하자. 또한 난기류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 비행기 중앙 부분의 좌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4 치료제를 스스로 판단하지 마라 

비행공포증이 있는 사람 중 대부분은 비행기 안에서 수면제를 복용하거나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같은 방법은 공포증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으며 임시 책에 불과하다. 비행기 탑승이 두렵게 느껴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신경안정제 바륨(Valium)과 알프라졸람(Xanax), 항히스타민제 드라마민(Dramamine) 등을 미리 처방받는 것이 좋다.

출처:네이버포스트

    토익,토익특강
    5,511개(1/184페이지)
    글쓰기
    대학순위 게시판
    번호제목글쓴이조회수
    공지 [일본어] JLPT 교재제공+ 수강료 100% 환급반 사진 [3] 해토지기903
    공지 [중국어] TSC 전강좌 수강료 0원+교재받고 TSC 스펙 완성 ☞ 사진 [3] 해토지기1029
    공지 [인강] 대학생이라면, 재학기간 내내 인강 무제한 수강! 사진 [5] 해토지기6632
    공지 8/1(수) 개강★여름방학 첫토익 750+점 단기졸업 찐후기 사진 [6] 해토지기13973
    5507 대학 입학 하기 전 남은 기간동안 [2] ㅇㅇㅇㅇ1303
    5506 대한민국 연봉 1위 기업은? 사진 [4] 정보왕9616
    5505 요즘 넷플릭스 뭐 봐 다들 [4] 1232288
    5504 부산(경남)지역 대학순위 2020(이과) [8] 직장인6171
    5503 전국 미대 순위 [3] 미대5429
    5502 컴퓨터공학과 대학 순위 1위~4위 +그외 [4] 이거6330
    5501 경기권 대학 순위... 사진 [4] 호에7433
    5500 2020년 전국 대학 순위 퍼왔습니다 [3] 홀리16015
    5499 이제 와서 대학 순위가 무슨 의미야 [3] 초이스3835
    5498 솔직히 연세대보다 고려대지 [4] 1234471
    5497 시험기간을 버티는 방법 [3] 외국어3969
    5496 해외대학 순위 [3] 외국어4314
    5495 삼성 서류합격 결과 어떻게 공지하나용? [3] 취주니5147
    5494 코레일 합격패스 수강해본 사람? [6] ㅇ4394
    5493 이대 미대 순위 [5] 누구냐6778
    5492 물리치료학과 대학순위 사진 [6] 샤샤샤13281
    5491 토익시험보고 토익점수확인하기전까지 시간활용 [6] 단무지5465
    5490 대학교편입 해야할까요 고민됩니다  [5] 대학6851
    5489 여자친구랑 학벌 차이 심해서 고민입니다 [11] ㅇㅇ9853
    5488 대학생때 무조건 해야 하는거.... [5] 과감히6989
    5487 편입이랑 정시입시랑 많이다르네 [5] ㅇㅅㅇ7074
    5486 미대 순위좀 [8] Jivg7358
    5485 올해는 대학교들 축제 어떻게 되려나... [3] 초이스3052
    5484 해커스 중국어회화 전 강좌 50% 반값대란 사진 [1] 해토지기2369
    5483 서울대의 특정 종목 1위의 아성을 막는 대학들... 사진 [5] ㅇㅇ4712
    5482 한국대학 아시아대학평가 돌풍..! 각 부문 최상위권 달성 사진 [5] 한국대학4640
    5481 QS-글로벌대학평가기관 2019 순위입니다. [5] 자율의미래비전5664
    5480 삼성전자 리쿠르팅(채용설명회) 대학 리스트. 사진 [6] 너어8837
    5479 문이과통합 4년제 대학서열 (객관적 자료 토대) [7] 서열king7163
    5478 2019년 전국 대학 순위 퍼왔습니다 [9] 사보랑51985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해커스어학원, 해커스토익, 토익강좌, 수강신청, 토익수강신청

    토익 약점관리로 고득점 뚫을까?

    실시간 정답확인

    중국어,해커스중국어,HSK,HSKK아이엘츠,아이엘츠인강,무한제공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