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사 |조회 811| 추천 0
1. 잠수형
과제가 있다는 건 아시는지... 살아는 계신지...
카카오톡을 보내도, 전화를 해도 묵묵부답이라 하는데요!
발표하는 날에만 슬그머니 다가와 부득이한 사정이
있었다며 이름만 올려 달라고 하는데
마음 약해져서 올려줬다가는 공로가 강탈 당할수 있습니다~
어제는 감기, 오늘은 몸살, 내일은 위암인가요?
매 번 꾀병 아닌 꾀병을 부리며
과제에 빠지고 아무것도 안하려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
아무것도 안하다가, 역시나 발표 날에만 귀신같이
일찍 오는데 냉정하게 F나 맞으라고 방관하는 게
그 동안 일의 대한 댓가가 아닐까요~
너무 작성을 열심히 해서, 본인이 뭘 작성했는지
하나도 기억 안난다 하는데요!
내용을 그대로 구글링 해보니 역시나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내용들이 줄줄이 써져 있다 합니다
(출처: 트렌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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