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조회 2914| 추천 0
4점후반대 국장아닌 전장받고 다닌 상경계열학생입니다. 지역인재?? 고려하는것은 어차피 필기시험으로 하는 공기업말고 대기업지사정도 뿐 입니다. 요즘 스펙이 다 상향이라 토익900수두룩합니다. 근데.. 지방대는 서류부터 떨어집니다. 거짓말입니다. 몇몇 붙긴하겠조.. 취업보호대상자, 국가유공자, 장애인포함하면 손가락에 뽑힙니다. 나머진 중소인데.. 지방은 중소도없네.. 있어도 1800~2000 주6일제.. 희망없는 그런분위기.. 편입들하십시오 인서울로.. 지방은 버리십시오. 연고지? 집어치우십시오. 어차피 학교좋은애들만 우대하니까..편입들 꼭 성공하십시오.
댓글 3개| K그룹 손대리 답글 | ||
승진시험 때문에 토익 공부하다 님들 봤는데요. 저는 인제대 졸업했습니다. 제가 입사할때는 학벌에 대한 인식이 지금보다 100배는 더 심했습니다. 지금은 학벌보단 능력위주로 돌아가고 있는게 현실이고요. 편입은 제가 볼땐 시간낭비라 보입니다. 그 시간에 여행을 다니던지 책을 보던지 좀 더 의미있는 시간으로 활용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대학이 밥먹여 주는 시대는 끝났으니깐여 | ||
| 흠 답글 | ||
그래도 아직은 학벌우선주의가 만무하는 것 같긴 해요 ㅠㅠ 편입을 저는 해봣는데, 역시.. 학교는 아직 따지는 것 같더라구요..뭐가 됐든 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을 하면 되겠지만~~ 편입이라는 도전을 말리고 싶지는 않네용 ㅎㅎ | ||
| 글쓴이 답글 | ||
감사합니다. 댓글들. 능력위주라면, 경력이 있느냐 묻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예전이 심했다? 토익800만 넘으면 은행들어 갔던 그시절과 비교불가이고, 스펙란이 없다면 학교란은 남는데.. 학교무시못합니다. 저도 토익900넘지만 중소도 힘듭니다. 왜냐, 여기다 중국어까지 줄을섰으니까요.. 예전은 운이좋단걸 인정해야하고, 학교가 좋다는건 그만큼 대우 받아야 하는게 이치에 맞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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