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조회 3432| 추천 0
지방대까려는게 아니라 진짜 수준낮은 학교 애들 답이 안나온다,..
댓글 9개| kk 답글 | ||
친구 이력서 내가 대신 써준 적 있는데, 안써줄 수가 없었음,,,, 너무,, 유아틱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써줬음.,ㅠㅠ 깝깝한 맘+안타깝 말해도 알아먹질 않으니깐 나둬야져 뭐 | ||
| ㅇㅇ 답글 | ||
나지잡인데 진심공감
저분이표현이 거칠긴한데 내 주변에도 보면 저런애들많음
특히 나도 여자지만 미모가 스펙인애들은 그게다인줄앎
같은 스펙일때야 미모가 통하지 스펙자체가 비교가안되면 미모가통하겟냐고 | ||
| ㅋㅋ 답글 | ||
그들에게 억지로 가르침을 줄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요. 그네들 인생이고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도움을 주면 되지 굳이 끼어들지말고 일단 내 밥그릇부터 ㅋㄷ | ||
| zz 답글 | ||
요새는 이쁜애들이 공부도 잘함. ㅋㅋ 그렇기때문에 저런 보건계열 여자들은 사회나가서 딱 1년해보면 자기가 어떠한 존재인지 알게됨 물론 정신 못차리는애들 많음 ㅋㅋㅋ | ||
| ㅋㅋ 답글 | ||
그래놓고 자소서에는
저는 항상 남을 배려하고 이끌어주는 심성을 갖고 있습니다^^
모순되지 않나요? 당신보다 못한사람 욕하기전에 자기를 먼저 되돌아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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