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조회 1889| 추천 0
인문학 출신중에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으로 상경쪽 많이 듣는게 요즘 대세인듯합니다.
어문쪽 계열이면 해외영업이나 마케팅쪽으로 가는게 제일 좋다고 보고 있고요.
가장 많이 가는 부서는 경영지원부라 보시면 됩니다.
인사부서, 회계부서, 기획부서, 감사부서, 마케팅부서, 구매부서가 대표적입니다.
그렇다면 인문학 출신들이 면접관에게 어필할 게 뭐라고 보시나여?
토익이나 토플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거고요.
바로 직무관련 자격증입니다.
공통의 자격증은 바로 회계자격증입니다.
기업회계, 세무회계, 전산세무회계, 전산회계, 회계관리, 재경관리사, ifrs관리사, erp회계 등
다양한 자격증이 존재합니다.
자격증은 못해도 3개정도는 취득하고 가셔야
경영지원부 직무 동기를 어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꼭 회계부서라고 회계자격증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모든 부서는 회계는 필수입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하나의 언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사부서 지원하는 분들은 hrm전문가 자격증 꼭 취득하시길 바랍니다.
인사관련 자격증은 노무사와 hrm전문가 밖에 없어요.
노무사는 정말 힘들겠지만 hrm전문가는 공부만 하면 충분히 합격 가능한 자격증입니다.
올해 원하는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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