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연전은 전체 5경기인데
고연전의 올해의 결과는
야구 : 패
농구 : 승
하키 : 무
럭비 : 승
축구 : 패
이렇게 해서 고려대가 2승 1무 2패로 이번 고연전은 무승부엿자나
그런데 이번 고연전 5경기 총 합계 4승 1무 0패로 이길수 있었어
즉, 2승 1무 2패가 아닌 4승 1무 0패로
완승, 전승, 압승으로 고대가 이길수 있었어
왜냐면...
야구있자나
그거 1,2이닝 떄 고대에서 ㅂㅅ 투수만 아니였어도 실점 2점 안했을 거고
9회 초에 대타 친 얘들이 파울만 안했어도
고려대가 야구를 4:1로 이길수 있었어
그리고 농구는 이겼으니 따로 말할필요 없고
하키는
고대가 거의 이긴거였는데
끝나기 몇초전에 연세대가 동점골 넣어서 하키 무승부 됬는데
그 골만 아니였어도 하키도 고려대가 이겼어
럭비는
고려대가 이겼으니 따로 말할필요 없고
그리고 축구는
심판 오심때문에 졌어
문제의 오심은 이랬어
연세대 공격수와 고려대 골키퍼가 1:1상황이었어
그런데 페널티박스에서 1:1상황에서
연대 공격수가 헐리우드액션으로 지혼자 넘어진거야
축구에서 페널티킥 얻어내려고 일부로 연기해서 넘어지면 오히려 연기한 사람이 옐로우카드 받는다는거 알지?
그런데 그 육실할 놈의 심판이
연기한 연대에게 옐로우카드를 줘야하는데
눈이 삐엇는지 연대생에게 옐로우카드가 아닌 페널티킥 기회를 줬어
범죄자에게 벌을 안주고 오히려 상을 준거랑 같은 이치지
그리고 더웃긴건
나중에 고려대도 페널티킥을 찰수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연세대의 완벽한 파울이었음)
심판이 정신이 완전 돌았는지
고려대에게 페널티킥을 찰수잇는 기회를 안줬어
심판이 오심 안하고 진짜 정정당당하게 스포츠맨십으로 심판을 했다면
연세대한테는 페널티킥 찰 기회 주면 안됫었고(파울 아닌데 심판이 오심했음)
고려대한테는 페널티킥 찰 기회 줘야되서(파울 100% 확실했음)
고려대와 연세대 2:2로 무승부였어
그래서 결론은
야구 : 승
농구 : 승
하키 : 승
럭비 : 승
축구 : 무승부
이렇게해서
이번 고연전은 4승 1무 0패로 고려대가 이길수 있엇는데
아쉽게 진짜 종이한장 차이로 2승 1무 2패로 무승부됬어
진짜 그 축구심판만 아니었어도 최소한 2승 2무 1패로 이번 고연전 고대가 이길수 있었어
그것도 2013, 2012, 2011년 3년연속으로 고연전에서 고려대가 이길수 잇었어
진짜 그 축구심판 삼족을 멸하고
감옥살이 종신형을 시키던가
능ㅈ처ㅊ을 하던가
전기톱으로 토ㅁ살ㅇ해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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