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해커스토익 리딩 3차이벤트 수강후기를 쓰게되었습니다. 1차부터 시작한지가 벌써 엊그제 같은데 이제 슬슬 새학기를 준비할 시기가 온것 같네요. 우선 저는 토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이 어휘라고 생각했습니다. LC에서도 들리긴 들리는데 들리는 단어의 의미를 모르면 안들리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리고 RC에서도 단어를 모르면 독해는 당연히 점수가 안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저는 단어를 외우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물론 문법이나 독해나 LC도 꾸준히 했고요. 이번 3차 강의를 들으면서 변화가 있었다면 예전보다 어휘비중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문법같은 경우는 완전히 빠르게 진도를 뺐습니다. 3번씩이나 듣는거라 예전에 알았던 것은 당연히 스킵하고 정말로 헷갈렸던 문제들이나 이론같은 것들을 다시한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독해는 꾸준히 읽었습니다. 읽은다음 문제를 풀고 오답의 근거 정답의 근거를 찾았습니다. 그다음에 독해에서 막힌 부분은 구문때문에 막힌건지 단어때문에 막힌건지 꼼꼼히 분석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어느덧 시간이 정말로 빨리 지나갔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로 해커스와 함께해서 알찬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해커스와 함께 미래를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