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편
① 무료강의와 기본서의 조합을 통한 기본다지기!
이게 제일 사소하고 쉬운 것 같지만 실천도 어렵고, 중간에 포기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이 토익과 친화하기 위한 과정에서 제일 중요하며 고득점을 위한 초석을 마련해준다고 확신합니다.
② 기본을 다진 후 실전에 익숙해져라!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실전처럼 시간을 배분하여 모의고사를 치는 것입니다. 계속 문법이론만 보고 있고, 문제를 풀지 않으면 그것은 마치 고속도로에서 자동차가 천천히 달리는 것과 같은 상황과 유사합니다. 빨리 달리기 위해서 실전감각을 제대로 익혀야합니다.
③ 계속적으로 틀린 문제들은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라!
어휘문제를 제외하고 풀었던 문법 문제를 또 풀게 되면 틀리는 문제가 반드시 존재할 것입니다. 그리고 기억에 의존해서 푸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이것은 틀린 것으로 간주하고 쿨하게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서 그 파트부분을 공부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도 내 토익점수 향상을 위해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④ 모르는 단어는 따로 정리하라!
제가 처음 토익을 접할 때 여러 토익공부수기를 보았는데 하나 같이 적혀있었던 말이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단어를 따로 정리해서 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이 영향으로 이렇게 계속적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시간나면 계속 봐주는 것이 암기에 효과적입니다.
⑤ 팟5,6은 스피드와 정확성, 팟7을 독해력!
파트 5,6은 계속적인 반복학습을 통해 문법적인 지식들을 다져놓고, 실전문제를 통한 감각을 익혔다면 문제를 푸는 스피드가 빨라지고, 토익에 최적화된 정확성을 겸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계속적인 문법파트의 훑어보는게 중요하고, 파트 7은 빨리 읽는 독해력이 중요하고, 패어프레이징된 문장을 찾고, 글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꼼꼼하게 독해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레 읽는 속도도 빨리지게 되면서 문제를 맞추는 정확도 또한 상승하게 됩니다.
-LC편
① 파트 1,2를 집중적으로 해라!
저는 파트 1과 2를 하루에 2개의 세트로 문제를 풉니다. 그럼 총 80문제겠죠? 해커스 빨갱이 즉 기본서를 통해 기본을 다지게 된 후에 해커스 1000제 1 LC로 팟1,2를 풀고 틀린 것들을 딕테이션과 쉐도잉을 통해 반복학습 했습니다. 제가 약한 발음이 영국식 발음이어서 계속적으로 반복 청취했습니다.
② 파트 3,4는 빨리 문제를 읽는게 관건!
문제를 읽지 않고, 듣고 난 후에 문제를 풀어버리면 엄청 틀립니다. 고수분들도 그럴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게 문제를 읽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풀다보면 진짜 안들리는 문장들이 엄청 많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의 딕테이션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저는 쉐도잉만했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LC단어들을 계속적으로 필기해서 외워주고, 발음을 익혀주는 것입니다.
LC는 단어의 뜻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음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walkig과 working의 발음의 차이처럼 애매하거나 내가 읽는 단어발음이랑 성우가 읽는 발음과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발음을 확실히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