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방법>
이번 겨울방학동안 해커스 토익 무료강의를 들으며 토익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토익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토익이 무엇인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무엇이 시험이 나오는지 잘 알지 못하였는데 이러한 구체적인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강의를 듣기전에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미리 예습하고 문제도 미리 풀어 보았습니다. 강의를 들을때는 최대한 집중하였고, 책에다 직접 필기한 것이 아니라 노트에 따로 필기를 하였습니다. 또 예습하면서 이해가 되지 않거나 잘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는 강의를 들을때 더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중요하거나 계속해서 의문이 남는 부분은 여러번 반복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복습을 할때에는 교재에 있는 내용과 강의 시간에 받아적었던 노트필기를 함께 보며 문법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추가로 강의시간에 언급하지 않았던게 교재에 있으면 그중에 필요한 것들을 노트에 보완하여 필기했습니다. 또 문제를 천천히 꼼꼼하게 해석하며 풀어보고 이 문제의 의도와 오답포인트 등을 나름대로 분석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는 문제에 적용되는 문법과 숙어, 어휘 표현들을 외우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정말로 모르겠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들은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답지의 해설을 보거나 했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언급되는 중요하고 자주 나오는 단어와 숙어 표현들을 반복해서 읽고 쓰고하며, 매일 조금씩 암기했습니다. 단어와 숙어를 읽히니 자연스레 문법과 해석에도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그렇지만 문제를 풀다보면 모르는 단어와 표현은 항상 나오기 마련인데, 그때마다 어휘, 숙어 등은 노트에 적어두고 복습했습니다.
강의를 듣다가 집중이 되지 않거나 듣기 싫을때는 강의를 끄고 단어를 외우거나 문장을 읽거나 듣기 공부를 하거나 했습니다. 또 해커스 사이트에 있는 매일 문제와 무료컨텐츠도 풀고 토익 시험보기전에 해커스 사이트에 있는 RC와 LC 예상강의를 듣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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