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토익이 다른 여타 시험에 비해 실생활에서 쓰이는 표현과 어휘를 바탕으로 한 시험이란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해커스 교재는 이를 가장 잘 반영한 책이라 판단하여 학습교재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다 해커스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리딩 무료강의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독학을 하게 되면서 올 수 있는 진도에 대한 난해함을 강의를 듣게 됨으로써 하루 2강좌라는 커리큘럼으로 꾸준히 학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강좌를 들은 직후, 정리노트를 작성하여 강의에서 배운 내용에 대한 분석과 강조를 두어 효율을 높이는데 집중했습니다. 단순히 강좌만을 수강한다면 그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질 것이 우려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루 이틀 하는 작업이 아니라, 다소 지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함께 학습하는 친구와 그날 작성한 노트를 공유하며 서로에게서 미처 발견할 수 없었던 포인트와 노하우를 배워가며 효율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또한 토익은 촌각을 다투는 시험이니 만큼 그 긴장감에 대한 평소 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강좌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보고자 리딩 무료강좌를 13강까지 수강한 즈음에, 해커스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예상문제를 풀었습니다. 매일 정확히 20분이라는 시간 안에 하나의 예상모의고사를 푼 뒤, 오답노트를 작성하여 이유를 분석하며 실전감각에 대한 훈련을 하였습니다. 강의가 막바지에 이를 때쯤엔 저의 취약한 부분과 강한 부분이 두각을 드러냈고 취약한 부분에 해당하는 강좌를 복습 수강하며 탄탄히 기반을 다지는 데 만전을 기했습니다.
저는 최대한 꼼꼼하고 완벽한 노트를 만들고자 노력하여, 그 과정에서 토익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달 토익 시험까지 남은 시간을 다시 한번 재수강하며 정리에 정리를 기하며 탄탄한 기반을 다질려고 노력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