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1차 수강을 다 하고 이번에 또 다시 한번 2차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먼저 예습을 하고 문제를 풀면서 잘 안 풀리고 틀린 문제와 이해가 가지 않는 문법내용이 있다면 체크를 해놓고 강의를 들으면서 그 해결책을 얻게 되었습니다. 2번의 강의를 듣게 되는 거라 처음 들었을 때에 놓친 점이 있는 걸 두번째 강의에 발견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더 꼼꼼히 보려고 노력을 하며 반복학습이 저절로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들으려고 노력은 하였지만 못 듣게 되었을 때는 토익리딩 책의 내용을 노트에 정리를 하면서 책에 있는 문제를 다시 풀고 모의토익 문제를 풀기로 대체를 하였습니다. 또한 강의 중에 나오는 원어민이 직접 읽어 주는 형용사 관련어구를 처음에는 책을 보지 않고 듣기로 들어보고 그 뜻을 예측해보다가 다 듣고 난 뒤 입으로 직접 말해보고 예문을 따라 읽어보고 의미를 파악해 보니 듣기 또한 연습이 되는 듯 하였습니다.
평소 문법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었지만 해커스토익리딩 강의를 매일 들으려고 노력을 하는 와중에 확실히 잘 몰랐던 부분, 항상 헷갈리는 부분을 해결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바로 강의를 듣기 보다는 책으로 먼저 예습을 하고 문제를 먼저 푼 다음 내가 모르는 부분, 잘 안 풀리는 부분, 틀린 부분, 개념이 부족한 부분을 체크를 하고 난 다음에 강의를 듣는 다면 더 집중을 할 수 있고 더 열심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 복습은 노트에 직접 개념정리를 하면서 한 번 더 볼 수 있고 기억에 더 오래 남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저의 방법이였습니다. 형용사 관련 어구는 강의시간에 원어민이 직접 말해주는 것을 물론 책을 보고 하면 좋지만 한번 책을 보지 않고 들어보고 내가 뜻을 유추해 보고 최대한 들으려고 노력을 하면서 하다보면 그 의미가 좀 더 오래 머릿속에 남게 되고 듣는 연습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