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홈페이지에 있는 예상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2강을 빠르게 훑으면서 강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상강의 중 김동영선생님과 린한선생님의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또한, 매일매일 RC 풀기를 하면서 감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팟7
엘시와 팟 56에 집중하느라 따로 공부하지는 않고 하루에 세지문씩 풀고 어려운 어휘를 따로 노트에 정리하여 복리의 방법으로 단어를 암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뷰할 때 한문장씩 해석하면서 내가 올바른 해석을 하는지 점검하였습니다.
팟1
어려운 어휘나 구문을 통째로 외웠습니다.
팟2
디렉션을 바탕으로 어느정도 실력을 갖추었다고 생각되어 관용적인 어구나 요청/제안, 평서문만을 따로 모아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 안 들리는 것은 팟1과 마찬가지로 통째로 외웠습니다.
팟3,4
틀린 문제나 맞은 문제에 관계없이 전부 다 리뷰하고 나서 알아듣기 어려운 어휘를 암기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듣기를 시작하기 전에 3개의 문제를 빠른 시간내에 해석이 가능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3개의 질문과 답을 통해 스크립트를 예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려고 하였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어느 방법이든 자기만의 의지만 있으면 단기간내에 토익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해커스 사이트에 있는 다양한 자료들과 함께 꾸준히 공부한다면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