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토익 250점의 신발점수에서 중학교 문법을 공부하며 간신히 간신히 RC문제 더 맞추며 350점대에 접어든 토익듣기와 어휘 그리고 문제푸는 팁이 굉장히 없는 토익왕초보 입니다. 중학교 문법을 나름 열심히 하여 토익스타트 대신에 파랭이를 공부해도 문법적인면에서는 이해될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파랭이를 먼저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예상대로 강의를 들으며 문법적인 부분에서는 부분적인 문법외엔 쏙쏙이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며 모르는 어휘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원래는 이 강의이벤트가 없었다면 노랭이를 완벽히 공부한 후에 파랭이를 공부하려했지만 어쩌다보니 같이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단어에 중점적으로 공부를 하기위해 파랭이 공부에는 속도를 늦추고 문법 부분의강의만 듣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1.앞부분의 예비문제를 풀어본 후 나의 수준을 파악한후에 계획짜기.
2.토익을 공부하겠다는 마음은 크지만 막상 하려니깐 힘들고 졸리고 외울것도 많아 짜증나므로 저는 <문법+단어장>을 먼저 공부한 후 쫌 여유로워지면 <리딩+보카>을 공부하는 식으로 공부 순서를 구성하였습니다.
3.미리 영어 암기장을 공부한후 동영상강의를 통하여 문법공부를 하였습니다. 동영상을 강의할때 강사님이 책의 내용 외에도 플러스로 설명해주신것을 포스트잇으로 깔끔히 정리하며 이해가 안되는 문법부분은 그 장을 표시해둔 후 쳅터자체가 넘어갈때 다시한번 동영상을 보거나 지인에게 물어보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저는 노랭이와 토익LC스타트와 같이 공부를 병행하였는데 2~3일 공부하다 지치고 짜증나서 소홀히 하게되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계획부터 다시 새로 구성하였습니다. 그전의 공부방법은 너무 과하게 계획하여 쉽게 포기하게 되었으므로 이번에는 노랭이는 2일동안 1일치에 나온 내용 문장까지 전체적으로 공부하고 외우고, 토익LC스타트는 1일치마다 주어진대로 하고 그전 내용을 듣고 말하며 복습하였고, 파랭이는 리딩에다 보카까지 하려니 외우는 양이 너무 많아져 머리에 들어가질 않아서 문법과 단어암기장만 공부하며 동영상 강의를 보았습니다.
즉 제가 생각하는 팁은 토익 점수가 낮고 영어실력이 평상시에 높지 않았다고해서 너무 마음 조급히 공부계획을 과도하게 짜게 되면 오히려 포기하거나 쉽게 지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수준에 맞게 시간조율과 공부의 양을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또한 오늘안에 이 공부양을 끝내야된다는 압박감으로 공부하지 말고 스스로 공부하며 만족감을 느끼며 해야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다음날 어제 열심히 외운단어가 문장에서 나와 기억을 끄집어내어 문제를 풀수있게 되었을 경우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