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첫번째 계획이, 손놓았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기였습니다. 2012년 마지막 주에, 어떻게 영어공부를 시작할까 고민했고, 우선 예정에 익숙했던 토익공부부터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공부했던 토익과 언젠가 바뀐 토익이 많이 틀린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조금은 막막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찰라에..평소 해커스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진 못했지만, 무료강의가 있었다는건 알고 있었기에.. 여기서부터 시작하자~ 마음먹고
하루에 2강씩 열심히 수강했습니다.
마지막 강의까지 다듣고 나니,,, 여전히 갈길이 먼 영어공부의 세계에 한숨은 나오지만, 단순히 막막했던 그전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시작했다'라는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하루에 2강씩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이 배웠구나~ 느낌보단 이제 시작할수 있겠다는 용기가 나는듯 합니다.
다시한번 수강했던 강의를 반복해서 볼 생각이며, 원하는 바를 해커스영어와 함께 할수 있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