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을 시작하면서 새해의 소망이 하나 있었으니 청년들이 모두 원하는 "취업"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영어점수가 있어야 취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텝스의 시작은 유달리 간절했습니다. 어떻게 짧은 시간에 큰 효율을 이루어 올해는 꼭 영어를 때려잡겠다고 마음을 강하게 먹었지만, 역시나 중간에 조금은 헤이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2013년 처음 제가 제 자신과 한 약속을 지켜서 꿈을 이루자며 동기부여를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엔 습관을 형성하기가 고통스러웟지만 꾸준히 "해커스 토익 리딩강의"를 들으면서 얻은 것은 매우 컷습니다.
1. 꾸준한 공부습관 - 매일2강씩 꼭 들을수 밖에 없는 이벤트 참가를 통해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2. 자신감 - 매일매일의 영어 학습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가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