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개의 강의씩 들었습니다. 출석체크가 하루에 두 개의 강의만 된다고 투덜대지 마세요. 가장 좋은 학습입니다.
강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예습과 복습은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우선 예습으로 강의를 듣기전에 한 chapter을 읽습니다. 영어 단어나 문장 등은 소리내어 읽어보는게 중요합니다. 그후 강의에 들어가면 순서가 '기본기 다지기' 다음 '01, 02, ...', '문제' 이런식으로 나가게 되는데요 저는 그 부분마다 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 '기본기다지기'부분을 들으신 후에 잠시 강의를 일시정지 시켜주시고 강의내용을 공책에 필기하였습니다. 그 후에 다시 다음 부분의 강의를 듣습니다. 강의할 때에 공책에 필기하시는 분이 많으실텐데요 그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강의를 들을 때 필기를 하시면 듣는 부분중에서 빠지는 부분이 발생하실 수 있기 때문에 따로따로 하나씩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강의를 듣다가 문제를 중간에 풀어주시죠? 예습할 때 미리 풀어보고, 해설집을 보셨다면 더 도움이 되시겠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셨던 분이 있으시면 강의 중간에 문제를 풀 때 강의를 멈춰 놓은 후에 문제를 푸시기 바랍니다. 강의에서 집어 주는 1-2문제가 아닌 파트별 문제를 모두 푼 후에 강의를 다시 듣는 게 좋습니다. 이러한 식으로 하면 실제 강의시간보다 더 오래 걸리긴 하지만 더 암기가 잘 되고 헛으로 문제를 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솔직히 이론적인 것을 공부하고 난 후에 문제를 풀면 이해도가 높고, 생각을 하며 복습효과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문제를 풀다가 틀리셨으면 우선, 앞에 이론들이나 강사님의 풀이를 듣고 이해한 후에 해설집을 보세요. 틀린 문제를 무작정 해설집을 보고 이해하게 되면 나중에는 잊어버립니다. 수학 답처럼 해설을 봤을 때는 다 이해가는데 후에 다시 문제를 풀면 틀리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스스로 이해해 보는 시간이 필요한게 중요합니다.
아까 중간에 공책에 필기한 내용과 책의 내용을 같이 보시면서 한번더 복습하시면 도움될 것입니다. 모르는 단어는 따로 공책에 필기해 놓는 것이 좋은데요 , 뜻 뿐만 아니라 그 단어와 자주쓰는 관용표현등을 함께 적어 놓으시면 복습할 때 한번더 보게 되니깐 기억에 잘 남게 됩니다. 영어는 계속되는 공부가 중요합니다. 열심히 하세요!
나만의 학습 팁
학습 방법에서 말했듯이 강의내용을 공책에 따로 써서 복습 때 보는 것입니다. 화면을 하나씩 캡쳐해서 프린트하는 것이 편리하긴 하지만 직접 써보고 눈으로 한번더 보는 것이 기억에 잘 남습니다. 복습할 때도 편리하고요. 그리고 바쁘다고 하셔도 핸드폰에 해커스토익 앱이 있으니깐 복습하실 때 틈틈히 보고 하시면 편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