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매일 2강씩 강의를 들으면서 따로 노트에 필기를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해커스 리딩이라는 파란색으로 다시금 내용을 복습하였습니다. 또한, 토익 예상강의에 있는 문제들을 매일 한개씩 풀고 리뷰하면서 오답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팟7 같은 경우는 매일 30개씩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어휘 정리 하였습니다. 어떠한 방법을 하더라도 매일 토익에 노출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위에서도 언급 하였듯이 매일매일 토익에 노출시키면서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자기에게 맞는 방법과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공부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