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점수가 만료가 되어서 점수가 필요하던 시기에 해커스 무료강의를 들으면서 다시금 문법에 대해서 차근차근 정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먼저 문법의 경우 이상길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예전의 기억을 되살린다는 기분으로 들었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상길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이해가 가던 부분도 막상 문제로 풀려고 하면 막히고 틀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했던 방법은 해커스 무료 강의의 린한 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하나의 문장이라도 쪼개고 분석해서 공부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문제를 풀더라도 _____칸의 답만 찾은게 아니라 주어가 단수이기 때문에 동사에는 s가 붙고 want는 to do가 오는 동사이기 때문에 뒷문장의 to do형태가 오며 동사 다음에 명사가 와야하는데 문장에서 문장이 길 경우는 그 문장이 명사절이기 때문이고 for the last six months에서는 for 대신 over/during 등이 last 대신에는 past가 쓰일수 있다고 그 외에 문제들을 스스로 만들면서 공부를 하였고 이런 방법으로 공부를 하니 토익에서 어떤 부분들이 문제로 나오고 중요한 부분인지를 알게 되었고 더 빠른 속도로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것은 단어였습니다.
단어의 경우 해커스 파랭이에 나와있는 단어와 함께 이상길 선생님의 무료 강의 그리고 해커스 어학원을 다니면서 받았었던 프린트물을 돌아가면서 공부했습니다.
근데 단어의 경우 너무 꼼꼼하게 외우려고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꼼꼼하게 외우려고 해도 어려운 단어는 다음에는 또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저 같은 경우 반복적으로 여러번 보는 방법으로 단어 공부를 실시 했습니다.
단어의 경우 아무리 어려워도 2~3번 정도만 외우고 다음 단어로 넘어가는 대신 어려웠던 단어들은 체크해 두고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다시 한 번 보고 보고 또 보고 하니 나중에는 익숙해져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외워지고는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