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이벤트부터 시작했습니다. 2차 때는 스터디 게시판도 잘모르고 그냥 출석체크만 했었는데 그걸로는 추첨고려대상이 되기 힘들거나 되더라도 부족할 것이 많을 거라 생각되 아쉽네요. 여하튼 느즈막히라도 2차이벤트 후기 작성했네요..
3차 때는 8월부터 2차 내용을 바로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들었어요. 최초에 이미 혼자서 1회독 이상은 한 상태에서 강의도 2번째로 돌리는 거라서 빨리 넘어가는 부분이 많았던거 같네요.. 그래도 역시 인풋이 있으면 아웃풋이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실제 토익 시험 준비하기에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할거 같고 특히 저는 독해나 리스닝에 취약한 부분이 많은 편이라서 그쪽에 집중적으로 신경을 써야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문법 어휘에서 자만하여 근근히 기대이하의 점수를 받을 때도 많았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복습도 되고 그동안 잘못알고 있었다거나 보충이되는 내용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시작이 중요한거 같네요 ㅋㅋ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해커스사이트에 감사드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