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법
문법은 선생님들이 설명해주실때는 이해하기 쉬웠는데 막상 그 문법이 적용된 문제들을 풀 때는 제대로 이해못했던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틀렸습니다. 그래서 오답 노트를 준비하여 강의를 들으면서 틀린부분을 매일매일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강의를 듣기전에 전날 정리해 놓았던 오답노트를
복습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훓어보았고 또 그 날 강의를 들을때는 노트에 그 날 부족했던 부분을 필기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듣고 나서 조금씩이라도 문제를 풀어보고 정리했습니다.
주말에는 해커스 토익 리딩의 문제만으로는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실전 1000제도 함께 풀었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복습을 하면서 틀리는 유형을 줄여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답노트를 만들기 전에는 몰랐는데 항상 틀리는 유형에서 예상외로 반복적인 실수가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문법에서는 짧은 시간씩이라도 반복적으로 틀린문제를 자주 훓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2. 단어
단어는 노랭이 책과 학원에서 나누어준 프린트물로 공부를 했습니다. 확실히 어휘를 많이 알수록 문제 풀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단어는 꼼꼼하게 외우는것보다 반복적으로 자주 보려고 노력했고 또 함께 나오는 단어들 위주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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