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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강의씩은 꼭 들었고
시간이 남는 날에는 두 강의씩 들었습니다.
예습보다는 복습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아서 미쳐 예습은 못하더라도
그날 배운것은 그날 복습을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따로 사둔 단어집이 있어서
그것과도 병행하며 공부했고
일이 있어서 수강을 못하는 날에는
그전날 배운내용 복습이라도 하는 식으로
영어공부가 끊이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저는 문법이 너무 약해서
문법정리 노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꼼꼼하게
짚고 넘어가는것이 미래를 위해서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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