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기 때문에 서울의 유명 학원에는 다닐수 없기에
인강을 들으려고 알아보는 도중!!
지인의 추천으로 해커스토익 RC,LC 파랭이, 빨갱이를 구입했습니다!
매일 2강씩 들으면서 그에딸린 책본문의 문제들을
모두 풀어보았으며 틀린문제는 체크해두었습니다.
또 그때그때 모르는 단어는 수첩에 적어서
지하철 등 수시로 외웠습니다.
그리고 한주가 끝나고 토요일이 되면
한주의 내용을 복습하면서 전에 틀렸던 문제도
다시한번 풀어보면서 복습했습니다.
이번에 공부하면서 특히 이상길 선생님 특유의
착착 감기는 목소리가 기억에 남네요ㅎㅎ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에서 직접 뵙고 싶습니다ㅋ
이번기회를 통해 토익에 더욱 흥미가 생겼습니다.
남은시간 24강의 한번씩 더 복습해보고 다음달부터는 챔프스터디 인강도 들어보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