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스타트책을 처음 구입한건 정말 오래전인데 작심삼일이라고 항상 첫파트만 좀 읽고 마음을 잡다가 끝까지 못보고 책꽂이에 꽂아두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4학년이 되고 토익의 중요성을 알기 시작하면서 다시 책꽂이에 있던 이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은 어플에서 동영상 강의를 보았는데 너무나도 쉽고 친절한
설명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해커스 홈페이지까지 직접 접속하게 되었고 이 동기부여되는 이벤트에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상길 선생님의 강의가 듣기 좋았기에 핸드폰으로 가볍게 듣고 다니던 방식에서 컴퓨터로 출첵 이벤트를 하고나서부터는 책상에 앉아 책도 펴고 펜도 손에쥐고 줄도 쳐봤습니다.
반복되는 말부분에서는 다시금 복습하고 설명을 듣고 문제풀이에서 항상 80%씩 틀리던 제가 50%, 20% 그리고 일부지만 다맞은때가 나올때는 정말이지 너무나도 뿌듯했습니다.
비록 스타트 책이지만 이를 발판삼아 더 발전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처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훓을 수 있던 기회가 되었고 흐뭇합니다.
복습할 겸 한번 더 영상으로 보고다니며 다음 레벨의강의로
참여해보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