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토익 835 찍고 -
손 놓고 있다가 12월에 시간 부족으로 RC 기둥 세우고 나왔어요;; (다시 700점대로 하락.ㅠㅠ)
안되겠다 싶어서 해커스 실전반 수업 신청했는데
와우, 기본이 부족해서 인지 사소한 것 자꾸 놓쳐서 안되겠더라구요. 1월 1일 새해 첫날 부터 밤에 자기전 매일 2강씩 수강했습니다. 전치사 부분에서 이상길 강사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바지락 캐는 기분으로 하나하나 완성해 나가려고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하더라구요^^
우선 가장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 부터 수강했어요.
동사 -> 관계절 -> 부사절 -> 시제 -> 각종 품사->
구조 순으로;;
설명 들으며 필기하다가, 밑에 연습문제 푼다고 하시면 잠깐 멈춰서 세문자 다 풀고 리뷰하고 또 계속해서 강의 듣고, 또 반복하다가 한 챕터 끝나면 본격적인 연습문제 들어가잖아요.
그전에 또 일단 멈추고 다 풀고 강의 마무리 짓고, (아시다 시피 문제풀이는 2개 밖에 안해주셔서^^ 뒤에 그날의 어휘파트까지 수강하고) 1강 끝나면 다 리뷰하고 끝냈습니다.
휴- 원래 학원 수업에 과제도 장난 아닌데, 이거까지 하니까 매일 12시 넘어서 자네요..
그리곤 강남 아침 7시 수업이라 인천에서 4시 반부터 일어나서;;첫차타고 악ㅋㅋㅋㅋ
도움 많이 되서 오늘이 학원 3주차 강의인데, 제법 따라갈 만 합니다. 다음달 까지 해서 꼭!!!! 그놈의 900 찍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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