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우에는 기본서 토익리딩기본서 LC/RC와 함께 해커스 사이트에 예상강의를 하루에 한 세트씩 공부하였습니다. LC는 따로 강의가 존재하지 않아 그냥 푸는 형식으로 삼회독하였으며, RC는 무료강의를 하루에 2개씩 풀면서 문제는 오답노트를 만들어 나중을 위해 준비해 두었습니다. 예상강의는 저의 실력보다 훨씬 더 어렵게 설명되어 있지만,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해 토익 리딩의 기본서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단어부분은 노랭이라 불리는 토익보카를 하면서 토익리딩의 기본서 뒷부분에 있는 LC/RC의 mp3를 귀에 물리도록 들었습니다. 특히 기본서RC 뒷쪽편에 어구와 함께 정리되어 있는 VOCA 부분을 매일 하루에 한개씩 외우면서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1월토익 박살냅시다!!!!!
나만의 학습 팁
단어 부분에서 물론 공부하다 모르는 단어도 체크하기는 하였지만, 제가 주로 외웠던 부분은 토익리딩의 기본서 뒷쪽편에 있는 VOCA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만큼 빈도수도 높고, 양도 괜찮아서 계속 해서 돌리고 있습니다. 예상강의를 풀다보면 외웠던 단어들이 자주 나와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