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후기 작성하는 것을 몰라서 1차 출석 이벤트는 출석체크만 했습니다. 약 10여년동안 영어라는 과목을 공부했음에도 영어에 영자도 모르는 것에 약간의 불만족을 느껴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문법이 아닌 스피킹이나 발음 공부부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인 영어학원의 회화 수업은 솔직히 돈과 시간이 아까워서 대학 근처 영어카페라는 곳에서 회화 공부를 했습니다. 커리큘럼이 잘 되어 있고 리더도 상당한 믿음을 주는 분이였기에 조금씩 실력이 향상 되는 것을 느끼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족한 부분이 생기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뉴스 딕테이션 후나 원서 책을 읽은 후에 해석에 있어서 조금씩 껄끄러운 느낌을 가지게 되었고, 문법적인 해설을 들어도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가 안될 뿐더러 grammer in use로 스터디를 해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문법의 필요성을 확실히 느끼게 된 후로 서재에 잠들어 있는 토익책을 다시 꺼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am/is/are 정도만 이해하는 저의 실력으로는 해커스 토익 파란책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터라 토익 스타트부터 시작했습니다. 토익 스타트 책으로 예습 및무료 강의를 들으면서 1번 훑은 후 해커스 토익 파란책을 보니 이해도 0%에서 30%이상으로 증가하게 되더군요. 사실 해커스 텝스 무료강의보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및 토익 파란책의 무료 강의가 더 잘 되어 있는지라 매우 흡족하였습니다.
하지만 무료 강의의 한계점이라고 할까요, 좀 더 깊게 알고 싶다는 저의 욕구를 전부 다 채우지 못함에 따라 해커스 토익 파란책 온라인 유료 강의 또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래머 스타트 무료 강의도 겸해서 들었구요.
위의 파랭이무료 강의+온라인유료강의+그래머 스타트 무료 강의 이렇게 3개를 들으니 두려웠던 문법의 길이 보이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