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목록을 보니 이제 2차수강후기가 올라오고 있는데 저는 벌써 3차 무료강의를 다 듣고 수강후기를 적고 있네요.. 하루에 2강씩 밖에 출석이 안되니 많이 들어도 출석이 인정이 안되서 꼭 2강씩 들은 것 같네요... 또한 3차 수강후기를 적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2차 수강도 열심히 했지만 3차 무료강의도 토익을 졸업하기 위한 일념으로 열심히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료강의를 3차까지 듣다보니 해커스 파랭이 책의 내용이 어느정도 머리에 쌓이는 느낌을 받았고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내용이 머리속에서 먼저 생각나더군요... 3차 무료강의는 새로운것을 학습하려는 생각보다는 기존 1차 2차 무료강의에서 다뤘던 중심적인 내용에 대해서 다시한번 반복한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들은것 같고,, 물론 중요한 단어와 어휘또한 차근차근 다시한번 다 본 것 같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다른 분들도 오답노트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저도 문제를 풀다가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를 적는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설을 손으로 직접 적어가면서 답의 과정이 why? 이렇게 되는지 오답노트를 작성했고 문제를 풀고난후에는 실전문제집을 풀면서 배운내용을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겠끔 공부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