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영문법을 학창시절 이후로 거의 안해왔던지라 선생님께서 예습이 중요하다고 하심에도 불구하고 전 예습은 살짝 소홀히 하고 대신 복습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하루 2강씩 하루도 빠지지 않게 들었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자신의 목소리가 질리도록, 또 아는 내용을 왜 또 말씀하시나 싶을 정도로 반복 또 반복하라고 하셨기에 특히 제가 약한 파트였던 수식어, 형용사, 부사, 부사절, 명사절 파트를 들을 때에는 하루 4강씩 복습 2강 + 오늘 공부할 2강 이렇게 들으면서 반복을 더 하였습니다.
중간중간 필기해주시는 것은 잠시 중지를 해서라도
한 글자도 빠짐없이 적어놓고
그날 반드시 복습을 하였고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암기해야 한다는 부분은 꼭 암기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복습은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책에 있는 문제는 빠짐없이 풀고, 또 맞았든 틀렸든 완벽하게 독해까지 한문제도 빠짐없이 하였습니다.
이러다보면 제가 초보라서 그런지 3시간이 훌쩍 지나가더군요 ^_^;;
아직 공부한 지 한달이 조금 넘은 지라 많이 부족한 면도 많고
혼자 공부하는 중이라 무턱대고 공부를 할 뻔 했는데
이번 출석 이벤트는 혼자 공부하느라 흐트러질 마음도 다잡고
무료 강의는 허술하다는 인식을 확 바꿔놓는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토익 고득점을 받기 위해 반복 또 반복해서 강의를 들을 예정입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