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책을 구입하게 된건 2년전 대학교에서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공부를 하다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 토익의 중요성을 몰랐는데 학교생활을하며 졸업이 가까워질 수록 느껴지더라구요.
학원도 알아보며 다니기도 했지만 다니는 것 만으로는 영 만족할만한 성적이 나오기는 커녕 제자리 걸음이였어요.
(역시 혼자서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느끼게 되었죠)
친구녀석들을 보니 벌써 토익준비를 열심히 하고있었고, 하나같이 해커스 파랭이와 빨갱이를 보며 공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오래 전부터 하고있던 친구들은 어느새 해커스1000제 2를 보고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먼저 토익을 시작하는 친구들의 조언을들어 공부하기시작 했죠.
유료강의를 들으며 공부하는 친구, 무료강를 들의며 공부하는친구, 각양각색이라 어느 방법으로 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무료보다는 유료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지만, 매달드는 정규토익+모의토익 비용과 생활비까지.. 넉넉찮은 환경에서 힘들것같아 무료강의를 듣기로 했죠.
무료강의로도 좋은성과를 보신 많은 해티즌 분들의 글을 보니 더욱 힘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하루에 한 강의씩 나가다가 토익은 널널하게 하면 안된다는 한 친구의 말에 좀더 시간을 투자 하여 하루에 두 강의씩 보면서 공부를 했어요.
단어도 해커스 노랭이로 하루에 2일치씩 숙지하고 단어시험도 치구요.
주말이면 다달이 올라오는 김동영,김지현,Lynn 한 선생님들의 해커스 예상문제를 출력해 풀고 동영상해설강의도 듣구요.
몇달전 부터 김진영 이보람선생님의 LC예상문제도 올라와 같이 하고 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성적 받고 가겠습니다.^^
"해커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