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nn한 선생님과 김동영 선생님의 무료강의를 들으면서 항상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Lynn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직접 찾아보고 능력적으로 움직이라는 말씀을 듣고 무료강의를 들으면서 해커스에서 제공하는 리딩강의를 겸용해서 들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지만, 매일 한 Chap씩 풀면서 제가 아리송한 부분은 리딩강의를 들었습니다. 정주행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주말에는 정주행으로 들으면서요.
LC는 챔프스터디에서 송다영 선생님 강의를 듣고 있지만, RC 부분에서는 무료강의와 함께 더불어 토익리딩강의를 듣는 만큼 이번 토익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정주행도 중요하지만, 제가 그때그때 마다 모르는 부분은 굳이 들었더라도 다시한번 반복하면서 이해와 동시에 암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리딩강의를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암기,습득하여 적용할 수 있게끔 몸에 베이게 하는 것이 빠른 토익을 정보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