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강의 볼 때는 필기에 집중하면서 보고, 두번째 강의를 볼 때는 내용에 집중해서 봅니다. 마지막으로 정리된 노트를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강의 보기전에 문제푸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고 난후 꼼꼼히 해설지와 비교해보았습니다. 두번풀어도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적어 언제라도 볼 수있게 했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선생님이 말씀해주시는 것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받아적었습니다. 40분짜리 강의를 한시간이 넘도록 보면서 다 정리했습니다. 깔끔하게 다른 노트에 옮겨적다보면 제 머릿속에서 쏙쏙 들어옵니다 . 노트는 저의 보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