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토익을 한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만큼 봤네요~
그런데 이상하게 점수는 상승해도 RC파트의 점수는 고만고만해서 속상하기도 하고 고민도 많았답니다 ㅠ.ㅠ
그러면서도 양심없게시리(..)
리딩파트에 그렇다 할 공부량을 자랑하지도 않는 주제에
시험이 끝나고 나서 또 다시 시작하려는 건 막막..
게다가 점수가 쳐지다보니 공부하기도 싫어지고
왠지 등한시하게 되는 마음....
저처럼 혼자 학습하는 걸 선호하지만
리딩파트에 약간의 거부반응이 있고
혼자 진득하게 한 권의 책을 보기에 의지가 박약한 분들은
우선 요 무료강의부터 시작해도 좋은 거 같아요!
정말 문법에 문도 모르겠다 하는 경우에는
토익스타트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구요~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워낙 문외한 수준이었어서..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책을 사서
이게 뭐다 뭐다.. 이렇게 쓰인다 하는 정도를
매일 가벼운 량으로 한번 훑어보고 왔더니
그나마 수월하게 강의를 따라갔던 것 같습니당.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이상은
매일 출석 2틀치씩 꼬박꼬박했구요^.^
강의 시작하기 전에 무슨 내용 공부하나 대충 훑고
강의 보고 나서 ★복습 필수★(불변의 진리일거에여....)
외워야 하는 부분이나 모르는 것들은 노트에 써보면서 연습도 해보고, 공부량이 누적될 수록 앞의 부분은 까먹을 것 같아
공부했던 앞 부분들 다시 대충 훑어봄서 다음 강의 들어가고 그랬네요.
그리고 더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싶어서..
남들 이미 다 하고 있는(T_T) 해커스 노랭이도 시작.
사실 사 둔지는 꽤 됐는데 묵혀뒀다 이제 꺼냈답니다 크항.
진단평가 해보고 짜여진 스케줄대로 하루에 이틀씩
우선 초록색 부분들만 체크했어요~
그리고 해커스 파랭이 팟 7도 풀어 보구요~
매일 제공되는 해커스 실전LC/RC풀기도 꼭 풀어보구~
뭔가 쓰다보니 엄~청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씩 느꼈지만...
이래서 내가 리딩파트에 쥐약이었구나 싶더라구요.
(남들이 몇 초 만에 푸는 걸 몇 배 들여서 풀어버리니
PART5에서 밀리고 그게 6으로 7로ㅠㅠㅠ
15문제씩 기둥세우고 나오던 이유가 있었슴돠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