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다니고 스터디도 하면서 매일매일 스터디원들하고 예상문제 뽑아서 같이 풀고 해설하고..집에와서 예상문제강의보고 리딩 문법강의 2개씩 들었습니다.
해커스토익홈페이지는 정말 유용해서 학원친구들하고 스터디원들한테 추천하고 다녔어요.^^
학원을 다니기 때문에 어휘는 숙제로 외웠지만..
문제를풀면서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리딩 뒤에나오는 관련어구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제가 토익 600점대로서 문법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리딩 강의 듣기 시작한거구, 학원선생님께서 파랭이 3번돌리면 850나올수 있을꺼라고해서 예전에 한번봤었지만, 이번에는 강의 2개씩해서 보는데 10일정도는 꼬박꼬박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미루게 되고 하루에 한강의씩 보게되고 지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스터디하면서 알게된 부족한 문법위주의 강의부터 보니깐 지루하지 않고 토익이 재밌어졌습니다. 이런날이 올줄은 정말....몰랐어요^^
27일날 시험에서 우선 목표로하는 750나왔으면 좋겠지만....
더 노력해서 800점 받는게 소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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