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거의 대부분 완강을 다 하지 못한채 밀리듯이 하는 것이 인지 상정입니다.
저는 이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서 제가 하고 싶은 것과 이 강의 듣는 것을 병행했습니다.
무엇보다도 2월 7일 부터 시작해서 기간에 딱 맞출때 우선 달력에 강의 숫자를 써 놓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들은 강의 수는 지워나갑니다.
이 효과는 의외로 크게 나타나서 무심코 보는 달력에 어! 내가 오늘 안들었네? 오늘은 다른날보다 강의가 빨리 긑났네 하는 아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께서 교재에 없는 단어를 말씀해주시거나 예문을 통해서 이 구문을 이해해보자고 하는 방법이 탁월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원도 같이 다니고 있기때문에 수업시간에 제가 미리 들은 강의를 수업할때쯤이면 .
아 이거 이상길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부분!!
하며 오히려 수업이 잘 들려오고 기분좋게 들은 적도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실전 모의고사를 실전 시간보다 5분씩 앞당겨서 실행보았습니다. 원래는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하지만 다가올 시험을 위해서는 긴장감이라는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초시계을 사용하고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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