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반복, 말하고, 쓰고, .... 주로 새벽에 듣다보니 다소 피곤함이 있어 곧 지치기는 하지만..그래도 제가 야행성이라 이른 아침보다는 머리가 한결 가볍습니다. 그리고 좀 피곤하고 지치면 인터넷 서핑을 하고 곧 이강일 강사님이 계신곳으로 돌아옵니다. 어서 토익을 마스타 하고싶습니다...그런데 왜이렇게 할 수록 지치는지
더 열심히 하라는 질책이겠죠.
더 열심히, 귀에 딱쟁이가 앉을 때까지 목소리가 징글징글하고, 다음에 무슨말이 나온다할 정도로 반복해서 듣고 보고 말하게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