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책
흔히들 파랭이라고 부르죠? ㅎ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알겠지만 혼자도 공부 잘할 수 있게 해놨습니다. 하지만 저는 스스로는 잘 못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서 ㅠ 근데 마침! 무료강의에 거기다가 이벤트까지 해서 방학때 다시 기본기를 단단히 잡아보려 열심히 수강했습니다.
참고로 막지막으로 시험본 10월달 성적은 815점 입니다.
2010년 초 "해커스토익 스타트"로 토익을 시작했고 그후로 주로 실전문제를 많이 풀면서 파랭이를 통해 모르는 부분 보고 깊히 익히는 식으로 했습니다.
"해커스토익 스타트" 가 처음 시작하는 사람한테 아주 좋더라고요 성의 있는 해설에 단어 발음기호까지 다 써져있고 정말 쉽게 쉽게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그리고는 실전문제를 계속 수없이 풀고 파랭이 한번씩 보고 했는데 800점 초반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겁니다. 문제는 R/C...
"무료 강의 듣고 R/C에서는 10개 이하로 틀리는게 목표"
무료강의는 정말 많이 도움됩니다. 돈주고 들었어도 안아까울정도로.. 먼저 무료강의도 계획을 안세우고 보면 금방 지쳐서 못 볼겁니다. 파랭이 앞부분 보면 학습 플랜을 잘 짤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그렇게 진도를 계획하고 나가는게 꾸준히 듣는 좋은 방법입니다.
예습 -> 2강 씩 수강 -> 복습 -> 예습 -> 2강 씩 수강
이런식으로 딱 한달만 고생해보세요. 이제 실전문제 풀어봐도 자신이 있습니다. 2월 시험이 기대되서 방학을 기분좋게 마무리할거 같은 느낌이 팍팍! 모두들 꼭 무료강의 들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