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문제만 많이 풀고 기초를 탄탄히 하지 않아서 기본적인 문제에서 항상 헷갈리는 것을 해결하고자 강의와 파랭이를 같이 병행하며 정리하였습니다. (ex) 접속사처럼 생긴 부사들 정리, 관련 비슷한 내용의 접속사도 함께 정리 등등)
2. 파랭이 안에 있는 문제를 충실히 풀고자 노력했습니다. - 문제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푼 다음 정리를 확실히 하고자 했습니다. 틀린 문제를 오답노트를 만들었는데 오답노트를 보니 항상 틀리는 문제만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을 발견하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자세히 리뷰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3. Part7은 점점 어려워져서 제가 잘 못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 내용을 보면서 많이 읽고 해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일단 한 지문으로 시간을 많이 보냈지만 하나 하나 해석하고, 또 그 중에 Part6나 Part5 문제로 변형될 만한 부분들을 체크하고 공부했습니다. 이 과정이 나머지 파트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4. 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노력하는 만큼 하나하나 계단을 밟아 올라가고자 합니다. 단기간에 끝내고 싶었지만 토익점수가 아직은 부족해서 단기간보다는 차근차근 공부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해커스 질문 게시판도 많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좀 더 노력해서 원하는 점수를 얻고 싶네요^^
나만의 학습 팁
저만의 학습팁이라고 하기엔 가장 기본적이라서 적기 그렇지만, 리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문제풀고 단어정리, 왜 답이 되는가를 생각하고 정리해 나가면 점점 그 부분에 대한 실수가 적어지더라구요. 저도 정리를 제대로 안해서 헷갈리는 단어는 또 틀리고 또 틀리고...이런 과정을 반복했는데 리뷰하는 습관을 들이니 줄어들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보면서 여긴 무슨 품사자리 이렇게 눈에 딱 들어오는 문제가 있는가 하면 함정 파 놓은 문제들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빈칸 주변을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실수하지 않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