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강의가 26강이라서 하루에 2강정도 , 1주일에 6일
정도 투자해서 듣겠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온라인강의를 들어봐서 아시겠지만 , 들어보면 쏙쏙
이해가 잘 됩니다. 하지만 몇일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
로 되돌아 오죠. 그래서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기 싫어
서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루에 2강을 듣기로 하였기 때문에 , 동영상보기
1시간 전쯤에 예습을 하였습니다. 모르는부분이
있거나 이해가 아리송한 부분은 체크를 해두었습
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온라인강의는 조금만 지나면 지루해져서 동영상을
틀어놓고 다른것을 하게되어서 , 조금 집중을 할수
있게 1.5배속정도 속도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처음엔 적응이 안될지 모르겠지만 듣다보면 더
집중력이 생겨 귀에 잘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난 후 , 가볍게 복습하는 차원에서
눈으로 한번 더 봤습니다. 이 때는 그냥 가벼운 마음
으로 국어책 읽듯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도 똑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예습하기전 전에 배웠던 것을 다시 한번 봤습니다.
이렇게 6일을 듣고 7일째는 전체적으로 처음부터
6일째 배웠던것 까지 한번 쭉 봤습니다.
하루에 조금씩 시간을 투자해서 동영상을 보니까
벌써 26강을 다보게 되었네요.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토익 공부할 시간은 꼭 확보해
서 꾸준히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예습과 복습 , 말안해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기만의 계획을 세워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토익공
부를 한다면 쉽고 빨리 강의를 다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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