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년초에 구판으로 혼자 두어번은 봤지만 개정판이 나온 것을 알았고 무료동강으로 공부한 것을 단단히 다진다는 기분으로 매일 동강을 2강씩 청강했습니다. 그리고 한강듣고 중요부분 간단히 한 5분정도 복습한뒤 다음강을 듣고 하고 방법이 그나마 머리에 조금 남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강의 끝까지 다 듣고 몰아서 시간체크하며 풀었습니다. 이론을 머리에 정립한뒤 실전토익에 임하는 기분으로 푸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하는 제 생각에 시도한 방법이고 실제로 그 효과도 받았고요.
나만의 학습 팁
위에서 말한 것 정도입니다. 아직 고수급이 아니라 선뜻 추천하기가 어렵네요. 그냥 정해진 기간내에 토익에만 올인하는 집중력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