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인이라 시간이 많이 부족해
학원수강은 힘들었습니다ㅠ.ㅠ
그런 저에겐 해커스토익은 편리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거기다 무료라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전 책을 분권해서 들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문법부터 정리를 싹 했습니다.
강의듣고-->책 밑에 4문제씩 있는 문제풀고-->단원끝나면
연습문제 풀고-->그 단원에서 문제 포함해 모르는 단어는
형광펜으로 밑줄 그어 옆에 뜻 적어서 들고 다니면서 버스에서 외웠습니다.(분권을 한 이유^^)
이렇게 모든 문법정리가 끝난 다음에 마지막에
모든 단원의 실전테스트를 복사해서 시험문제 풀 듯이
풀었습니다.
이 방법이 좋은 점은 단원 끝나고 바로 실전문제를 풀면
솔직히 잘 풀립니다.
헷갈려도 그 단원이 형용사파트면 그게 정답일 경우가
대부분이라 제 실력껏 풀지 못합니다.
전 복사를 3부씩해서 2번 풀고나니깐 틀린부분이
또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한부를 정리하는 맘으로 풀었습니다.
이제 독해부분이랑 L/C파트가 남아있지만 R/C는
독해 빼고는 완벽까진 아니지만 자리가 잡혀
이제 문제풀기에 매진해야할거 같습니다.
토익공부하시는 분들
무덥지만 이겨내서
단기간에 토익 끝내버리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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