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두강의씩 연달아 들었어요 ^ ^
처음엔 어려울 줄 알았는데, 핵심을 가르쳐주셔서 지루하다는 느낌도 들지 않고, 사이버강의의 폐해인 '그냥 켜놓고 다른생각 하는' 상황도 벌어지지 않더라구요 ^ ^ 그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매일 두 강의씩 들었답니다.
그렇게 강의를 들을 때는 책과 노트를 겸비했어요. 노트에 강사님 말씀을 적고 책을 같이 보면서 강의를 들었구요, 강의가 끝나고 노트에 적은 부분을 책에서 찾아보면서 같이 외우며 바로바로 복습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실전문제 풀어주실 때는 잠시 일시정지 해놓고 제가 먼저 풀어본 후에 강사님 말씀을 들었구요. 그랬더니 제가 뭘 잘못 생각했는지 바로바로 알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 ^
그리고 주말에 새로 외운 단어를 다시 보고 노트만 가지고 강사님 말씀을 떠올려보면서 내용을 정리했어요.
제가 취업할 시기인데 이제 첫 토익을 보게 되어 너무 불안했는데, 점점 문제푸는데 자신감도 생겨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
첫 토익 보시는 분들도 걱정 없이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